오직 쓰기 위하여1 오직 쓰기 위하여 오직 쓰기 위하여시장에서의 옷 장사, 사업가로의 변신과 좌절, 모든 걸 내려놓고 글쓰기에만 투신한 삶의 드라마 속에서 글쓰기 원칙과 작가정신이 단련되는 과정을 보여주다 이 책은 『악녀서』로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해 30년간 타이완 소설의 중심부에서 활동해온 중견 작가 천쉐의 글쓰기 특강이자 작가 되기 수업이다. 소설을 쓰기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될 만큼 작품에 생을 건 저자는 쓰는 자의 존엄과 생존의 기술을 거침없이 풀어놓았다. 이 책의 쓰임새를 몇 가지로 요약해저자천쉐출판글항아리출판일2024.09.02 신간을 둘러보다 제목과 표지가 강렬해서 이 책을 잡았다. 천쉐라는 굉장히 생소한 작가의 책이었다. 검색해 보니 대만 작가로 중화권의 대표적인 퀴어 문학 소설가로 알려져 있었다. 요즘은 목차와 서문을 읽어.. 2025. 1. 20. 이전 1 다음